2018년 괴산 초청 교류회

한살림 괴산 생산지연합회에서는 첫만남으로 폐교를 사무실로 활용하면서 운동장에는 생산라인을 설립하고

양배추, 옥수수, 양배추 브로콜리즙을 생산하는 과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괴산 지역 물품 메추리알로 90개에 가격이 3,500원 하는 건강식품입니다.

 

점심으로 괴산에서 생산한 한우를 채소와 곁들여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살림 괴산매장을 방문하여 지역물품(표고버섯, 메추리알, 두부 등)과 매장에 진열된 물품들을 구경해 봤습니다.

 

 

관행적으로 사용되는 살충제 대신 할미꽃뿌리, 돼지감자뿌리, 은행 등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정보를 주셨습니다.

소들이 순하게 생겨서 사람이 다가가도 ‘음매’ 큰 소리로 울지도 않고, 소똥 냄새가 보통 지독한데, 가까이 가도 거의 똥 냄새를 맡지 못했습니다.

 

소금강 휴게실앞에서 예쁜 풍경을 배경으로 천안아산 조합원들과 괴산 생산자분들이 함께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양배추를 영하1도에서 저장후 깔끔한 상태로 비닐포장하여 생산지라벨을 붙이는 과정입니다.

녹즙은 쉬이 상하는데, 물로 우려내는 중탕 방법을 사용하여 생산한 양배추 브로콜리액 입니다.

양배추는 영하 6도에서 저장하여야 세포막이 파괴되어 즙을 더 쉽게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따뜻한 옥수수와 양배추 브로콜리를 시식하면서 괴산 생산자 총무님의 괴산지역의 특성과 생산지의 변천과정을 설명듣고 있습니다.